'보호 종료는 끝이 아닌 시작'…자립 앞둔 청년들에게 또 '1억' 기부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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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종료는 끝이 아닌 시작'…자립 앞둔 청년들에게 또 '1억' 기부한 기업

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 자립 지원 전담 기관 교육장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 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지원금을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이 시설 보호가 종료된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마중물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든든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진하 서울시 자립 지원 전담 기관장은 “시설 보호 종료 5년 이후 어려움을 겪는 자립 준비 청년들이 생활 기반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고려아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기관은 고려아연의 뜻이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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