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군사행동은 실질적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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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군사행동은 실질적 위협”

“미국이 군사행동은 콜롬비아에 ‘실질적인 위협’(real threat)인 위협이다.”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다른 국가들을 ‘미국 제국’(US empire)의 일부처럼 취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페트로 대통령은 또 베네수엘라 군사작전과 관련해 “미국이 석유와 석탄을 놓고 전쟁을 벌이려 한다.미국이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지 않았다면 전쟁이 없었을 것이고, 세계 및 라틴아메리카와도 훨씬 더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는 한 시간 남짓 지속됐으며 대부분 내가 얘기했다.콜롬비아의 마약 밀매 문제와 베네수엘라에 대한 콜롬비아의 입장, 미국과 관련해 라틴아메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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