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과의 사생활 이슈, 개인 법인 자금 43억 원 횡령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1인 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문제가 불거졌다.
황정음은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이에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이후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다.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8일 한 매체는 황정음의 개인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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