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에서 "KF는 그동안 다양한 국제 교류 사업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활동이 민생과 국정과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송기도 KF 이사장은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외교정책 기반의 지역별 한국학 확산과 차세대 한국전문가 육성 강화 ▲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를 뒷받침하는 정책 소통과 연대 ▲청년·지역 등 다양한 주체 연계 ▲주요 외교 계기 쌍방향 맞춤형 공공외교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KF가 책임 운영과 국민 중심의 공공외교활동을 통해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한국의 위상 제고와 K-컬쳐, 한국어 등 K-이니셔티브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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