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의 한 훠궈 식당에서 냄비에 소변을 본 10대와 보호자가 법원 판결에 따라 신문에 공개 사과했다.
중국 다허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른바 ‘소변 테러 사건’에 연루된 A 군(17)과 보호자는 지난 8일 지정된 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판결에 따른 손해배상도 모두 이행했다.
A 군은 친구와 함께 상하이의 하이디라오 매장에서 식사하던 중 테이블 위에 올라가 훠궈 냄비에 소변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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