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사업 전담팀을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6억1천만원을 투입해 운영하는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주거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받는 서비스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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