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주말 극장가에서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와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 하루 동안 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28.5%로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위로 밀려난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4만 7천여 명을 불러모았으며,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576만 3천여 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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