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전신 피멍' 건강주사 병원 의료소송 진행한 이유..."13억 소송 모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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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전신 피멍' 건강주사 병원 의료소송 진행한 이유..."13억 소송 모두 이겼다"

유튜버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아옳이(본명 김민영·33세)가 피부과에서 받은 건강주사 시술 후 전신에 피멍이 생겼다고 폭로했던 사건을 언급해 해당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때 깜짝 놀랐다"며 과거 아옳이가 건강주사를 맞은 뒤 온몸에 피멍이 들어 병원과 손해배상 소송을 벌였던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아옳이 건강주사 전신 피멍 사건의 발단은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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