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코스타 신임 감독 체제 새 선수 영입에 기존 자원 유지에도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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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코스타 신임 감독 체제 새 선수 영입에 기존 자원 유지에도 ‘전력’

제주SK가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34)와 재계약했다.

제주는 9일 “제주도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3시즌 제주서 K리그1 8경기(1도움)을 소화한 임창우는 2024시즌 24경기(1골)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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