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군 유휴지, 문화로 되살린다…‘상상캠퍼스’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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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군 유휴지, 문화로 되살린다…‘상상캠퍼스’ 시동

김 의원은 9일 오후 국회에서 ‘남양주 85정비대 군 유휴지 상상캠퍼스’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군이 떠난 유휴 공간을 시민의 문화와 일상으로 되돌려주기 위한 비전과 추진 방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상상캠퍼스는 단순한 개발 사업이 아니라, 오랜 시간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경기북부 지역에 문화와 휴식, 교육으로 보답하는 프로젝트”라며 “군 유휴지를 가족형 생태·문화·관광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남양주 85정비대에서 시작되는 상상캠퍼스는 경기북부를 넘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될 군 유휴지 활용의 표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 경기도의 문화 역량, 경기문화재단의 전문성, 시민의 참여가 함께한다면 이 상상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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