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벤트리 시티에 입단한 축구 국가대표 '샛별' 양민혁이 '주장' 손흥민(LAFC)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양민혁은 자신의 닉네임을 '미니(Minny)', 세 가지 강점을 '마무리, 드리블, 속도', 롤모델을 필 포든(맨시티)으로 꼽은 뒤, 함께 뛰어본 선수 중 가장 뛰어난 선수로 '쏘니(Sonny·손흥민 애칭)'를 언급했다.
양민혁은 같은 해 7월 손흥민이 활약 중이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깜짝 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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