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인 지난 4일부터 7일 직후, 한국인의 중국행 여행(아웃바운드) 패키지 예약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직판 여행사 참좋은여행이 집계한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방중 기간이 포함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중국 패키지 여행을 예약한 사람은 모두 2232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상하이 패키지 예약자는 지난해 53명에서 올해 262명으로 늘어나며 39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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