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아프리카연합, 베네수엘라 사태에 "주권·국제법 존중돼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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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아프리카연합, 베네수엘라 사태에 "주권·국제법 존중돼야"(종합)

중국·아프리카연합(AU)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및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겨냥, 국가 주권과 국제법의 기본원칙에 대한 존중을 강조했다.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에티오피아에서 열린 '중국·아프리카 인문 교류의 해' 행사 개막식에서 왕 부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글로벌사우스의 단결을 강조했다.

왕 부장은 개막식에서 "현재 세계는 100년간 없었던 대변국을 겪고 있다.국제 정세에 중대한 역사적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중국·아프리카로 대표되는 글로벌사우스가 멈추지 않고 발전·굴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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