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받는 수급자들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지난해보다 2.1% 인상된 연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 수급자 약 752만명(지난해 8월 기준)은 이달부터 연금이 2.1% 오른다.
신규 수급자는 가입 기간 중의 과거 소득에 재평가율을 곱해 현재가치로 환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연금액이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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