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수사 외압 폭로'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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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수사 외압 폭로'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을 폭로했던 박정훈 대령(전 해병대수사단장)이 9일 준장으로 진급했다.

또 ▲육군대령 민규덕 등 53명 ▲해군대령 박길선 등 10명 ▲해병대령 현우식 등 3명 ▲공군대령 김태현 등 11명을 포함한 77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켰다.

육군 소장 진급자는 비육사 출신이 이전 진급심사 시 20%에서 41%로, 육군 준장 진급자는 비육사 출신이 25%에서 4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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