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카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 팬들의 환영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알카라스는 “올해 첫 경기를 신네르와 함께 한국에서 하게 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호주오픈 개막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찾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특히 한국 팬들의 환영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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