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수사단장으로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국방부는 9일 박 대령과 김 대령의 준장 진급을 포함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소장과 준장으로 진급한 비(非)육사 출신 비율은 관련 기록이 있는 10년 내 최고 수준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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