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대학 축구와 고교 축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신예 오준엽(23)과 고정민(18)을 영입하며 팀의 미래를 이끌 동력을 확보했다.
인천 구단은 한양대학교 출신의 미드필더 오준엽과 서울 보인고등학교 출신의 수비수 고정민을 신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대학·고교 무대에서 검증된 오준엽, 고영민 두 신인 선수의 영입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와 팀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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