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개인 통산 11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 위치한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이번 우승으로 PSG에서만 10번째 우승 달성에 성공했고, 본인 통산으로 넓히면 2018~19시즌 발렌시아 시절 코파 델 레이 우승을 포함해 11번째 트로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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