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3조8538억원,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LG전자는 ▲B2B(전장, 냉난방공조 등) ▲Non-HW(webOS, 유지보수 등) ▲D2C(가전구독, 온라인) 등 ‘질적 성장’ 영역을 중심으로 수익성 기반의 성장 구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TV, IT, ID 등 디스플레이 제품 기반 사업은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투입이 늘어 연간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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