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양재와 수서 일대를 중심으로 로봇과 AI 연구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연구개발과 실증, 기업 집적을 동시에 추진하는 로봇 친화 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특히 2029년에는 수서 공공주택지구 내에 로봇 기업들이 집적되는 ‘로봇벤처타운’가 들어서며, 로봇 기술 개발과 기업 운영, 창업 지원 기능을 맡게될 ‘서울 로봇테크센터’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다.
양재 지역은 AI 기술 개발의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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