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잔류 일조한 '제주 토박이' 임창우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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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 잔류 일조한 '제주 토박이' 임창우와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토박이 출신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울산, 대전(임대), 알와흐다(UAE), 강원FC를 거친 임창우는 2023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제주에 입단했다.

임창우는 세 시즌간 제주에서 K리그 56경기를 뛰었고, 특히 지난해 수원 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PO) 1, 2차전에 모두 출전해 제주의 잔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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