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심사위원은 처음…긴장됐지만 귀호강했다” (베일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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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심사위원은 처음…긴장됐지만 귀호강했다” (베일드 컵)

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서바이벌 첫 심사위원에 나선 긴장과 설렘을 전했다.

이날 미연은 “정식 심사위원은 처음이다.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쁜마음에 덥석하겠다고 했다.이번 기회로 저도 정말 많이 배웠고, 8년차 가수로서 도움이 될 수 있는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아시아 최고의 목소리를 찾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SBS ‘베일드 컵’은 11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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