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해병대원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보직에서 해임됐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박민영 육군 준장 등 27명, 고승범 해준 준장 등 7명, 박성순 해병 준장, 김용재 공군 준장 등 6명을 포함해 41명이 소장으로 진급했다.
이와 함께 국방부는 민규덕 육군 대령 등 53명, 박길선 해군 대령 등 10명, 현우식 해병 대령 등 3명, 김태현 공군 대령 등 11명 등 77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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