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즈’ 이범수가 ‘연기 피날레’를 장식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연출 진혁·박진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에서 차기태 역의 이범수는 수사극의 속도와 범죄 작전판의 긴장, 권력의 은폐 논리가 뒤엉키는 전개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연기로 작품을 끝까지 장악했다.
지난 8일 공개된 ‘빌런즈’ 7~8회에서는 슈퍼노트와 5000억을 둘러싼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는 동시에, 제이(유지태 분)·차기태(이범수 분)·한수현(이민정 분)·장중혁(곽도원 분) 네 사람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관계가 끝까지 뒤집히며 클라이맥스를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