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여주서 고병원성 AI 방역 점검…"확산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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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주서 고병원성 AI 방역 점검…"확산방지 총력"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 지역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2025~2026년 동절기 경기도 내 고병원성 AI 발생 건수는 총 9건으로, 이중 78%에 달하는 7건이 산란계 농장에 집중됐다.

이날 현장에서 경기도와 여주시 방역 관계자들은 관내 대규모 산란계 농가와 발생지역 방역대 내 농가를 대상으로 한 검사·점검 강화 현황과 위험구간 집중 소독 등 방역관리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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