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이 일제히 신년사를 발표하며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자본·국경·업의 경계를 넘어서야 한다"며 "IMA를 통해 기업 금융과 혁신 투자를 선도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금융 라이선스를 가진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는 만큼 올해 증권사들이 일제히 모험자본과 혁신 투자를 신년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자본시장의 역할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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