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유명 매장에서는 두바이 쫀득쿠키를 구매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두바이 쫀득쿠키의 인기에 힘입어 '두바이 초코 빙수', '두바이 휘낭시에', '두바이 초코 붕어빵', '두바이 초코 소금빵'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들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대학생 최수정 씨(23·여)는 "두바이 쫀득쿠키가 유행하면서 관련 디저트들을 자주 접하게 돼서 호기심에 몇 번 사 먹어 봤다"며 "하지만 '두바이 초코'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이 너무 비싸 한두 번 이상 계속 사 먹기에는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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