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소장·준장급 진급 선발과 주요 직위에 대한 진급·보직 인사로, 소장 41명과 준장 77명이 새로 임명됐다.
육군 준장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도 25%에서 43%로 늘었다.
주요 인사로는 육군 공병 병과 출신인 예민철 소장이 사단장에 보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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