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두 번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단 30경기 만에 시즌을 접어야 했다.
이번 WBC 대표팀 합류는 멈췄던 야구 세포를 깨우는 카페인이나 다름없다.
많은 이들이 부상 재발을 우려하며 ‘살살 뛰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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