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심 강상윤(22·전북 현대)이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일 “강상윤이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으로 U-23 대표팀서 소집 해제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KFA는 이어 “소집 해제 시점과 장소는 소속팀 전북과 상의 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