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 최대주주인 송성근 의장이 회사가 발행한 제6회차 전환사채에 대해 총 18억5450만 원 규모의 콜옵션을 행사했다.
또 이번 콜옵션 행사는 최대주주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직접 재무적 리스크를 부담하는 결정이라는 점에서 책임경영 강화로 평가된다.
아이엘 관계자는 “이번 콜옵션 행사는 전환사채로 인한 시장의 우려를 조기에 해소하고,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조치”라며 “안정적 지배구조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