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초등학교 출신 제주 토박이 임창우가 제주SK F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3년 7월 고향팀 제주 유니폼을 입은 이창우는 공수 밸런스가 탁월해 전천후 멀티 수비자원으로 그동안 제주SK에서 주 포지션인 측면 수비수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맹활약했다.
제주SK 유니폼을 입은 후에도 제주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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