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 광주·전남 통합에 긍정적…15일 공청회 후 법안 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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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 광주·전남 통합에 긍정적…15일 공청회 후 법안 발의 "

광주와 전남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9일 이재명 대통령과 진행된 오찬에서 논의된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위해 오는 15일 특별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원활한 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당에 광주·전남통합특별위원회 구성도 요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그는 "특위는 광주·전남통합특별시지원특례법안을 만들 계획"이라며 "가능하면 오는 15일 공청회 후 발의해 오는 2월 통과시키겠다.

양부남 의원 역시 "일단 법을 만들어 통과시키는 것"이라며 "광주와 전남 모두 피해 보지 않는 방법으로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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