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배우자 법인카드 의혹 관련 수사 무마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를 소환했다.
오후 2시34분께 마포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 대표는 "김 의원은 자신과 배우자가 연루된 부패 사건 수사를 무마시키려는 사적 목적을 위해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국회의원의 권한을 함부로 남용했다"며 고발 취지를 밝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김 의원 배우자가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무마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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