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흥행과 함께 출연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그들이 입는 옷과 쓰는 안경까지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셰프들의 취향과 미학이 고스란히 담긴 레스토랑 메뉴판.
담백하면서도 정제된 이탈리안 요리로 대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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