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8일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 주택 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심의해 달라고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
향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고 21층 총 679세대(현 정비계획상 임대주택이 계획되지 않음) 규모 공동 주택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태원동 청화아파트가 남산과 용산공원을 아우르는 쾌적한 주거 공간이자 용산을 대표하는 경관 특화 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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