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이 양주교육지원청의 신속한 개청을 위해 시가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9일 열린 제38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주교육지원청의 지연없는 개청은 교육청만의 책무가 아니라 양주시가 이행해야 할 역할이기도 하다”며 조속한 양주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한 세 가지 조건을 제안했다.
신도시 개발에 따른 학령인구 증가, 학교 신·증설, 학군 조정과 특수교육, 통학안전과 교육복지까지 기존 통합체제의 한계로 방치된 현안이 다양하고, 복합적이라고 지적하고, 교육지원청, 양주시, 양주시의회는 물론 관내 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회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TF팀을 구성, 실제 교육 수요를 폭넓게 논의해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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