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 '베일드 컵'.
이 PD는 "시청률이나 숫자보다는 '베일드 컵' 참가자가 잘 되는 게 목표"라며 "아무래도 아시아 9개국 참가자들이 경연하다 보니, 조금 더 시청층도 다양하고 국적도 다양하다.
십센치 권정열과 미연은 '베일드 컵'을 통해 첫 심사위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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