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제주도 토박이'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리그1 제주 '제주도 토박이'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제주도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33)와 재계약 했다고 9일 밝혔다.

2011년 울산 HD를 통해 K리그1 무대를 처음 밟은 임창우는 알와흐다(아랍에미리트)와 강원FC를 거쳐 2023년 7월 제주에 입단한 뒤 측면 수비수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며 팀 전술 운용에 큰 도움을 줬다.

관련 뉴스 '두 번째 3연승 도전' 제주…뜨거워진 유리 조나탄 발끝 '주목!' '포항전 멀티골' 수원FC 윌리안, K리그1 23라운드 MVP K리그1 선두 전북, 강원 2-0 완파하고 19경기 무패 행진 K리그1 부천, 충북청주서 뛰던 미드필더 여봉훈 영입 K리그1 제주, 신인 박민재·강동휘·유승재·권기민 영입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