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정모는 5주 동안의 양성교육훈련 과정의 인내와 노력의 결과물이며 대한민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각오를 담는 그릇과 같은 의미로 대표 수병에게는 강정호 사령관이, 이외 해군병들은 가족들이 직접 수여하고 있다.
이어 진행된 수료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필승구호 제창, 수료신고, 우등상 수여, 우수 훈련교관상 수여, 축사, 수료소감 낭독, 해군의 다짐, 해군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수료식에서 성적우수자에게 수여하는 우등상은 김시온 이병이 해군참모총장상을, 이광수 이병이 해군교육사령관상을, 김시윤ㆍ김태규 이병이 기초군사교육단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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