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부산-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목·일)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행 국내선과 △부산-오사카 △부산-후쿠오카 △부산-삿포로 △부산-나트랑 △부산-하노이 △부산-치앙마이 노선을 운항 중이며, 이달 9일부터는 △부산-코타키나발루 주 2회(월·금) 운항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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