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는 중국 안후이공업대와 공동 추진한 디자인·공학 융합학과 중외합작 석사 교육과정이 중국 교육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3년이며, 최소 1년은 한서대에서 공부하게 된다.
한서대 관계자는 "이번 중외합작 석사과정 승인을 통해 한서대의 국제 교육 협력 역량과 디자인·공학 융합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연구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제 교육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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