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컵' 권정열·미연, 첫 심사위원 도전장 "부담감 있었지만…"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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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드 컵' 권정열·미연, 첫 심사위원 도전장 "부담감 있었지만…" (엑's 현장)[종합]

특히 십센치 권정열과 아이들 미연은 '베일드 컵'으로 생애 첫 오디션 심사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막내 심사위원 미연은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심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부담도 있었다.심사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지기도 했다.긴장을 많이 했는데, 긴장이 무색하게 많이 즐겼다.심사라기보다는 노래를 즐기고 피드백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직접 심사위원 선배님들을 뵌 게 처음인데, 다들 너무 천사다.현장에 갈 때마다 너무 힐링이 됐고, 심사위원으로서 간다는 생각보다는 귀 호강을 하기 위해 현장에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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