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교통사고를 수습하다가 졸음운전 차에 치여 숨진 고 이승철(55) 경정의 사고를 계기로 도로 위 경찰관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 기간에 현장 경찰관을 대상으로 도로 위 사고처리 지침을 교육하고 경고등 및 안전고깔(러버콘) 등 장비를 점검한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사건·사고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은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경찰관이 현장에서 더 안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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