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해 11월27일부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며 "내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그동안 와이원엔터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 관련 각종 용역을 제공 받았다.훈민정음엔터는 나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 별도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한 매체는 황정음이 2022년 훈민정음엔터 설립 후 4년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21년께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았다.회사 명의 자금이었지만, 내 활동으로 벌어 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개인 자산을 처분해 상당 부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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