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류재철 CEO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 시각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근원적 경쟁력 확보와 고성과 포트폴리오 전환을 골자로 한 2026년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몇 년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체질 개선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지만, 현재의 산업 환경은 과거의 성공 방식을 답습해서는 안 될 만큼 급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한 하드웨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기업간거래(B2B) ▲비하드웨어(Non-HW) ▲온라인 사업(D2C) 등 질적 성장 영역의 비중을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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