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교육지원청, 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 유공자 표창···전국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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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교육지원청, 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 유공자 표창···전국 최초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교육장실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 교육'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지역 인사와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제주도교육청 제공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교육장실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 교육'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지역 인사와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전달했다.

지난해 7월과 8월 진행된 '전국 최초 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강정초, 도순초, 법환초)' 및 '보호자와 함께하는 생존수영 교육'에서 고승철 법환어촌계장은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교육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학교 교육과 지역 자산이 성공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이러한 협력으로 지난해 8월 학생·학부모 36명이 참여한 '보호자와 함께하는 생존수영 교육'으로 이어져 학교 안전교육이 가정과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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