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마차도가 다음 주 방미할 것으로 들었는데,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야권은 마두로 전 대통령 축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마차도나 2024년 대선 출마자인 에드문도 곤살레스를 지지하지 않는데 대한 실망감이 퍼져있다.
마차도는 지난 6일 가능한 빨리 베네수엘라로 돌아가겠다며 베네수엘라에서 대선을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한 달간 베네수엘라에서 선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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