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진행된 영결식은 묵념, 신영균예술문화재단 김두호 상임 이사의 고인 약력 보고, 고 안성기 추모 영상, 공동 장례위원장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의 추도사, 유가족 대표 장남 안다빈 씨의 인사와 추모객들의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장남 안다빈 씨도 담담히 유가족 대표로 인사를 전했으나, 생전 아버지가 남긴 편지에 눈물을 쏟았다.
자신이 5살이던 어린시절, 고인이 써준 편지를 발견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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